올해도 산청 지리산 덕산 곶감 ! 아침햇살 곶감! 판매중 입니다.

올해도 매년 돌아 오고 돌아 오는 곶감!!!!

저희 집은 매년 곶감 만들기로 연말을 보내고 있습니다.

자랑 좀 하자면 저희 아침해살 곶감은
산청 지리산 청정지역에서 자연 건조로 질 좋은 곶감을 만들어 8년 가까이 많은 분들에게 사랑 받고 있습니다.

 

덕산 곶감은 상주 곶감과 다르게 반건시에 가까운 곶감이라 생각 하시면 됩니다.

그리고 반건시에 가까운 곶감은 높은 당도를 자랑합니다~



속이 꽉찬 만두처럼 뽈록한 모양으로 건조하고 나면 위 사진 처럼 동글동글하게 그 모양을 만들어덕산 곶감 특유의 미(접시모양)를 살려 다시 건조 합니다.



질 좋은 감을 좋은 바람과 함께 자연 건조하면 감이 쪼글쪼글 하게 나이(저희 어머니 표현)가 들어 버림니다.

산청 지리산 인근의 특유의 기후로 감이 얼었다 녹았다 여러번 반복하면서 나이가 들고 진한 주홍빛 빛깔의 곶감으로 변하게 됩니다.



이렇게 매년 연 행사 처럼 곶감을 건조하고 나면 한해가 지나가고 설 명절이 눈 앞에 다가 옵니다.그리고 아래 처럼 예쁘게 포장이되어 소비자 분들께 배송이 됩니다.



8년전 부모님이 귀농을 하면서 곶감을 선택한이유는 처음 부터 끝까지 가공해서 나가는 농산물은 곶감 뿐이더라”설 명절날 내가 먹기에는 아깝고 누군가 선물을 해주면 좋은 농작물이 있다면 아마 곶감 일 것이다 매년 제사를 지내면서
느낀 점이 있다면 좋은 과일은 쉽게 구 할 수 있지만  좋은 곶감은 구하기 힘들더라”라고 말씀 하시더군요 저 또한 듣고 보니 이해가 되어 동의 하였습니다.
그렇게 8년 올 해도 이렇게 한 해를 마무리 해볼까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