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골/지리산 여름 물놀이


여름 시골 냄새 풀풀 난다!!!



탄저병 때문에 약을 치기로 결정
그 전에 익은 고추 우선 따고 시작합니다!



그리고 집에 도착하니 완전 늦은 밤…..



열심히 일하고 방이 없어(손님들이 있어서 ㅠㅠ) 텐트에서 자는 걸로 확정



다음날 모닝 커피와 아버지의 여수 채썰기~~
도깨비 방망이 처럼 생긴 것이 “여주”라고 합니다.
당요에 좋다고 하여 말려 먹습니다.



진짜 못생긴…. ㅋ



역시 물놀이는 삼다스가 최고!



어머니와 물놀이 시작!



오늘은 손님들이 많아 창고에서 취침을….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