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도 마무리는 곶감으로 합니다.


올해도 마무리는 곶감으로 합니다

 위 사진은 감을 깍아 말리고 곶감을 2번 건조하기 직전의 모습니다.
발간색 막대를 제거하고 다시 곱게 형태를 만들어
산청 지리산 덕산 곶감의 특유의 모양과 맛을 위해
항산 자연건조를 원칙으로 하고 있습니다.


이런 진빵 형태의 모양을 만들어 2차 적으로 잘 말려
좋은 상품을 만들어내기 위행 항상 노력 하고 있습니다.


매년하는 야기지만 건조 시키는 과정을 보면 하나의 예술 작품을 보는 것 같아서
뿌듯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