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전 곶감을 따요


오늘도 전 곶감을 따요

농사는 항상 타이밍이고 반복적인 작업의 연속입니다!

따고 따고 또 따고

곱게 말려서 이쁘게 접어 고이 보내 드리옵니다~



저번에는 찐빵엔 만두 처럼 빵빵 한것들이
이제 곶감 티가!!!
지리산 덕산 곶감은 접시 꽃 모양을 하는 것이 기본입니다.
주로 우리의 최대 명절 설에 판매되는 녀석들이라
모양을 개인적으로 중요시 합니다.^^
저희 어머니 특유의 손길이 담겨 더욱 이뻐 보입니다.


찐빵? 곶감?


 

올해도 완판을 기대하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