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햇살 농가는 봄과 여름사이
자연이 주는 그대로 채밀하여 첨가물이 없는 100% 전꿀

산청 / 지리산 인근에서 자연이 주는 그대로 채밀하여 판매

현재 법규에서는 수분함량 21% 이하, 자당 7% 이하, 전화당 60% 이하만 충족하면 판매가 가능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설탕이 꿀과 (섞이는) 경우가 많죠.

아침햇살농가 전(全)꿀은 이른 봄부터 여름 사이 자연이 주는 그대로 채밀하여 순수한 꽃꿀을 판매하고 있습니다.

지리산 청정 지역의 맑고 깨끗한 환경 속에서 건강한 꿀 생산을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좋은 환경에서 자란 건강한 꿀벌이 좋은 꿀을 생산한다는 믿음이 고객에게 전달되어 10년이 넘도록 꾸준하게 사랑받고 있습니다.

늘 감사드리며, 언제나 건강하시길 기원합니다.

이동하지 않고 한 곳에서 꿀을 생산합니다.

꿀은 꽃이 피는 딱 그시기에만 수확이 되기 때문에 최대한 많은 꿀을 따기 위해서

이동하며 꿀을 수확합니다.

이동하면서 꿀을 수확하면 꿀이 다소 덜 차고, 묽은 상태라도 꿀을 뜨고 이동합니다.

이런 방식은, 좋은 꿀도 생산되지 않고 벌도 힘들어 하는 경우가 대부분 입니다.

저희 농가는 한 곳에서만 꿀을 생산하고 있습니다.

아침햇살농가 전(全)꿀은 100% 자연산 천연 꽃꿀입니다.

아침햇살 SNS영상

2개 이상 주문시 택배비 3천원 무료 입니다.

아침햇살 벌꿀 주문시 참고사항

전화주문

전화주문을 원하시면 010-2939-1365 전화 부탁 드립니다.

배송관련

기본 택배비 3천원  2개 이상 주문시 무료!

오지인 관계로 택배가 하루 늦을 수 있습니다.

입금관련

농협 301-0234-5607-11

이승규 아침햇살농가

자주묻는 질문

벌꿀 위에 하얗게 뜬 것(거품)은 무엇인가요?

벌꿀 위에 하얗게 뜬 것은 발효과정을 거치며 생기는 자연스러운 현상으로 시간을 두고 보셨더라면 아마 가라앉았을 겁니다.

꿀위에 작은 티끌 같은 것이 보입니다 먹어도 되는 건가요?

채밀과정에서 생겨나는 작은 티클은 벌집(밀랍)의 잔여물이라 생각하시면 됩니다.
이는 꿀을 채취 당시 들어갈 수 있는 부분이므로 안심하고 드셔도 됩니다.

다른 첨가물을 썩은거 아닌가요?

저희는 늘 내 가족이 먹는다는 마음으로 정직하게 생산하기 위해 애쓰고, 벌통 주변 청결 관리나 지리산 내 장소 선정까지도 시간을 투자합니다.

채밀은 날씨나 벌꿀의 상황에 따라 다르기 때문에 양이 적으면 적은대로 좋은 꿀 얻기에만 노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이런 저희가 다른 첨가물을 섞어가면서까지 판매할 이유가 없습니다.

청정지역

좋은 물 / 좋은 바람 / 좋은 햇살 / 좋은기후

좋은 자연환경

밤나무와 아카시아 및 각종 꽃들이 만개하여 좋은 벌꿀을 생산하는데 최적의 조건을 가지고 있습니다.

건강한 꿀벌

건강한 꿀벌이 좋은 꿀을 생산합니다.
건강한 꿀벌을 유지하기 위해 항상 노력합니다.

믿을 수 있는 제품

아침햇살 벌꿀은 믿을 수 있는 제품을 판매합니다.